안전문화 확산 기여
<노무사 노무진><나혼자산다>감사패 수여
MBC 제작진 “2인 1조 작업”, “안전모 및 안전대 착용” 방송 모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9월 30일(화), MBC 상암 신사옥에서 드라마 및 예능 프로그램 제작진을 대상으로 이사장 명의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감사패는 국민의 산업안전보건에 대한 인식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수여한 것으로,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과 예능<나혼자 산다> 제작진이 그 주인공이다.
◈ 방송 콘텐츠를 통한 안전문화 확산 기여 사례 감사패 수여식
- 일시 : 2025. 9. 30.(화) 14:00 ~ 14:30
- 장소 : MBC 상암 신사옥 內 라운지
- 참석 : (공단) 이창호 교육홍보이사 등
(MBC) 전진수 예능 본부장 등
5월 30일부터 6월 28일까지 총 10부작으로 방영된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은 실제 산업현장의 안전보건 관리 실태를 사실적으로 그렸으며, 산재예방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는 597화(5.23.), 608화(8.8.) 등에서 각각 기안84(본명 김희민), 코드쿤스트(본명 조성우)가 이동식 사다리를 이용한 작업 시 “2인 1조 작업”, “안전모 및 안전대 착용” 등 기본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모습이 일상 속 안전문화 정착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이날 수여식에는 공단 이창호 교육홍보이사가 참석해 감사패를 전달하며 “MBC의 노력이 산업안전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도를 더욱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라면서 “앞으로도 노동안전 종합대책 등 정부의 산재예방 정책에 대한 국민 이해도 향상 및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따뜻하고 의미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