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문화 확산 우수사례 선정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 이하 “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12.1.(월) 서울로얄호텔 컨벤션에서 ‘2025년도 안전문화실천추진단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전국 39개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의 기관별 담당자가 참여하였고, 사전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된 총 7개 기관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이 중 ‘3대 핵심분야 중점 추진으로 무재해 달성 및 현장 안전문화 정착’ 사례를 발표한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 담당자는 "이번 수상은 우리 직원들의 노력의 결실로, 앞으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더욱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공단 이창호 교육홍보이사는 "오늘 발표된 우수사례들은 모든 참가자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헌신한 결과이며, 이는 단순한 성과를 넘어 사회 전반의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공단은 앞으로도 이러한 사례들이 더 많은 현장에서 실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